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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re incerta
9와 숫자들 - 언니 본문
카페에서 노래가 나와서 어! 9와 숫자들이다 했는데, 아니, 잔나비잖아 하더라?
잔나비가 뭐야 했네. 시대가 바뀌었군.
어쨌거나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들으면 당찬 마음을 담아 언니~ 언니~ 하고 후렴의 코러스를 따라 부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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